레이블이 사회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사회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4년 6월 24일 화요일

세월호 관련하여 방사능 어쩌니 해서 한번 적어봤다..

집사람이 세월호 관련하여 새로운 이야기를 하더군...

세월호에 중수소가 있었던 것 같다는 글을 읽고 하는 이야기....

내용인 즉.

세월호에서 방사능과 관련된 무언가가 나왔다.

중수소가 세월호에서 발생하여 구조가 늦어졌다..

뭐 그런 이야기....


세월호가 그럼 원자로로 움직이는 선박인가 하는 것이다.

노틸러스호가 문득 떠오른다.


소형 원자로를 쓰는 다 낡아 빠진 선박....

글에 있는 다른 이야기... 세월호가 노틸러스호가 아니라면....

중수소나 삼중수소를 싣고 어딘가로 가고 있었다는 이야기다...


중수소를 유출하여 뭐라고 하던 링크들... (귀찮아서 안읽었다. 링크를 보라는 문장이 링크의 내용을 보여주고 있으므로...)


중수소를 싣고 어딘가를 간다고 치자...

그렇다면 방사능 물질을 선박에 화물로 싣고 방사능 물질이 아닌 일반화물로 운반한다...


물론 그럴수도 있겠지만... 만약 그렇다면 이건 국가적인 개입이 되어있는 문제 아닌가?


방사능 물질을 어딘가로 유출하고 있다.. 그것도 일반 화물로...


그래서 세월호는 국정원에 비상연락망을 취하고 있었던 것인가?



내가 생각하는 소설은 당신이 원하지 않는 최악의 소설일지도 모른다..

국가에 대한 의심, 대통령에 대한 의심, 국정원에 대한 의심 , 대한민국에 대한 의심.

의심하지말라....

어느날 갑자기 사라질지도 모른다.... (음모론자다 ㅋㅋ)




검색하다가 보니 나온 글..

청와대 블로그에서 쓴 글인데... 제목은

"세월호 관련 대국민 담화 및 UAE 방문관련 브리핑"
http://blog.president.go.kr/?p=21387

이라더니..... (링크 걸려있음)

낚시성 제목봐라....

세월호 관련한 글은 한줄로 끝나는구나...

링크 가기 귀찮거나 할 경우....

2012년 10월 23일 화요일

친딸 성폭행이 겨우 7년이라니...

법원, 친딸 성폭... :: 네이버 뉴스

씨바 그리스 로마신화 보는 줄 알았네
신상공개 안하고 그냥 세상구경을
시키지를 말아야한다고 본다

사형선고보다는 죽어야만 나올수 있는
종신형만이 정답인거 같다

절대 가석방이나 특별사면이나 형감량이 전혀 없는 종신형

아무리 봐도 너무 관대한 법이구나

있는자에게 관대하고
가해자게게 온화하고
없는자에게 가혹하고
피해자에게 냉정하고

죽은자는 말이없기에
죽인자는 살아있기에
살아있는 자에게 기회를 주더라
그런데 그 기회는 대부분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드든다
죄를 뉘우치고 새 사람이 되라고
주어진 기회를 새로운 죄를 짓는 기회로

2012년 9월 4일 화요일

충동이던 계획이던 그게 중요한가?

초등생 성폭행 세가지 의문점 '계획 보다는 충동' - 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

이 사건이 바로 당신의 자녀에게서 일어났다고 생각해보아라.

관대한 대한민국의 법은 이런 사람들의 인권도 보호해준다.
판사님 당신의 자녀가 당했다면 피의자의 인권도 보호해주고 관대한 법에 의거하여 형을 집행할건가?
3, 4년 살다가 나오면 되나?

변호사님 당신의 자녀가 당했다면 우발적이고 충동적인 우연의 사건으로 형이 너무 무겁다고 말 할 수 있는가?

만약

내가 저 사람을 벌할 수 있다면 죽이지는 안겠다. 살아있는 것이 더 고통 스럽다는 것을 알게 해줄 것이며 죽고 싶어도 죽지못하게 해주겠다.

인권은 사람에게만 있는 것 아닌가?
아무때나 인권을 외치지는 마라.
이런 일은 인권을 논할 사안이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런 자식은 땅에 머리만 나오게 고속도로에 심어버리고 싶다.

차바퀴에 밟혀 죽어버리면 어쩔수 없고... 산다면 남은 형량 만큼 살고 풀어주겠다. 그때까지  살아있다면.... 최소 천년은 살아라. 살고싶다면......